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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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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가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 4개월간 도민안전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구미소방서는 현장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을 중심으로 ▲안전문화 확산조성을 위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화재예방 인프라구축 ▲대형화재 줄이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피해최소화를 위한 현장대응 능력 강화 등 4대 전략, 16개 과제를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구미 지역의 특성, 여건분석을 통한 세부대책을 마련해 시민 안전문화 정착 및 근원적 화재저감 실현에 한 걸음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또 대형화재 등 재난대비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키로 했다. 아울러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화재예방 활동 및 안전서비스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에도 소방력을 올인키로 했다.
이태형 서장은 “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현장 활동의 총력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인명․재산피해의 최소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한 안전복지 실천에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하고““화재에 취약한 겨울철, 시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구미소방서 소방공무원 전원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