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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소식>선주원남동▪형곡2동 늦가을 새마을 대청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최재석),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순조)가 3일 오전 7시 관내 기관단체 회원, 통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면도로 및 취약지 주변을 대상으로 낙엽정리 작업을 겸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에는 도로변 낙엽, 각종 쓰레기, 불법 광고물 제거와 아울러 새마을운동 홍보 켐페인 및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녹색생활 실천캠페인도 병행 추진해 출근길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교육 중인 우석도 동장을 대신한 박주영 행정민원계장은 “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및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구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형곡2동

 

▶형곡2동

 

형곡2동(동장 박성애)이 3일 오전 7시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11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관내 공원 및 가로변에 떨어진 쓰레기와 담벽, 전주, 가로등에 광고물을 제거하고, 화단, 공원 등에 쌓인 낙엽을 제거했다.

박성애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을 위주로 대청소를 실시해 구석구석이 깨끗한 마을이 되도록 모범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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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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