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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차종범 제4대 원장 임명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구미 미래를 선도하는 R&BD기관으로 육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사장 남유진)은 공개모집을 통해 제4대 원장으로 차종범(56세)전자부품연구원 연구위원을 최종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술원은 지난 8월 차기 원장 지원자를 접수한 결과 총 7명이 지원했으며, 산․학․연전문가로 구성된 원장후보자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이사회를 통해 차종범 위원을 4대 원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차 원장은 2014년 11월 1일부터 3년간 임기로 기업지원 및 R&BD 전문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이끌어가게 된다.

신임 차종범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학사 및 석사, 아주대학교 산업공학 박사 출신으로 아남산업, 전자부품연구원 연구본부장, 기술사업화본부장, 정책기획본부장, 전자부품연구원 원장 권한대행과 최근에는 기술정책실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 이였으며 기술정책실(기술기획실)을 설립해 우리나라 전자/정보통신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고, “부품소재특별법” 및 “로봇특별법” 제정, 기업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및 기술사업화 등을 통해 산업발전 및 국가 정책을 지원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차 원장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변화와 성장을 견인하는 Navigator 역할 수행을 통해 R&BD Hub로서의 역량강화와 시너지 경영으로 선제적․능동적 변화를 통한 구미의 미래를 선도하는 R&BD 기관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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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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