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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음식디미방 사업장▪안동 경북도 독립 운동관 찾은 도의회 예결특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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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2015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4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도내 주요 사업장인 영양 음식디미방 사업장과 안동의 경상북도독립운동 기념관 건립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총사업비 국비 175억, 지방비 75억, 민자 18억원 등 268억원을 들여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음식디미방 체험관, 음식디미방 아카데미, 한옥체험관 등을 조성하는 음식디미방 사업은 유교문화의 자취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예결위원들은 2013년 감사원 감사 당시 지적을 통해 축소된 사업과 사업비와 관련한 대처방안에 대해 묻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구 안동독립운동 기념관을 통합하고 기능을 확대․개편한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은 국비 135억, 도비 109억2천만원, 안동시 57억8천만원 등 총 30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단순한 전시․관람이 아닌 콘텐츠 중심의 체험, 교육위주의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2016년까지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결위원들은 완공 목표를 2016년까지 수립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공사를 착공하지 못하는 등 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 이번 달 2차 정례회 때 상정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총괄설명회를 갖고 도청 및 교육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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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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