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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Zero! 클린 세상 구현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자기관리를 통한 청소년 리더십 교육”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김천시청소년문화의집,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 주관하고 김천경찰서, 김천중학교와 연계해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자기관리를 통한 청소년 리더십 교육”을 지난 지난달 30일, 31일 이틀에 걸쳐 김천파크호텔과 녹색미래과학관 등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관련해 청소년들의 의식전환을 통해 효과적인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었으며, 김천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첫째 날은 자기관리 프로그램과 학교폭력 관련 심리극(Socio Drama)을 체험해보는 일정으로 “세상을 보는 눈. 다른 생각, 다른 관점”이란 주제로 청소년들이 생각의 틀을 깨고 세상과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고의 전환을 통해 부정적인 것으로 가득 찬 마이너스 감정을 해소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둘째 날은 김천혁신도시로 일대에서 견학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율곡동 일원에 있는 혁신도시 입주 공공건물과 KTX 김천구미역, 기타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견학하고 김천시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보호 및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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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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