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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천국 김천! 새롭게 도약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김천시과실공동브랜드“김천앤”명품브랜드로 거듭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DDA/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경쟁환경
변화 및 시장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김천시과실공동브랜드“김천앤”이 명품브랜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시는 지난해 4월 지역농산물의 규모화 및 조직화를 도모하고 농산물 출하 창구의 단일화를 통한 시장교섭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10개농협이 공동출자한 농산물유통전문조합 ‘김천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김천조공)’을 발족했다.

또, 지역의 난립한 개별브랜드만으로는 타지역 농산물브랜드와의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각각의 브랜드를 지닌 지역농협 및 생산자단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동브랜드 개발에 합의했다.

 

  
시는 과실공동브랜드 개발을 위해 브랜드네이밍 결정 및 로고안 제작까지 수차례 시민들의 의견청취 및 설문조사를 거친 후, 김천을 대표하는 “김천앤”브랜드를 금년초에 론칭했다.

이후 포도,자두,복숭아,사과,배 등 5개품목의 포장재 디자인 및 규격을 통일화 한 결과 금년도 시에서 생산된 해당 과일의 대부분이“김천앤”브랜드를 사용해 출하했으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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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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