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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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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전국 40개 지대 대원 200여 명은 5일 구미지대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안전문화협의회가 후원하는 “제7회 무단횡단교통사고 사망자 반줄이기 캠페인”을 구미역 앞과 구미종합터미널 일대에서 전개했다
지난 5월 10일 제1회 전주지대에서 시작해 지속적으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인구 10만 명당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4.1명으로 OECD 평균 1.3명 보다 3배나 높은 불명예를 벗고, 교통법규를 준수를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으며 40개 시군의 지대가 순서를 정하여 매월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