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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사회적기업 (주) 무지개자활공동체 공장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무지개자활공동체(대표 장세충)가
지난달 30일 공장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동수 노동복지과장, 이원재 구미시니어클럽관장, 이승진 구미요한센터 대표, 오영재 구미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무지개자활공동체는 외로운 환우들을 돕는 간병서비스사업으로 2001년 구미지역자활센터의 무지개 간병단을 시작으로 어려운 형편의 고령자들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거쳐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제2012-077호)받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14명을 고용해(사회적일자리 지원 10명 포함)구미차병원, 갑을병원, 선산제일병원 등에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자립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존의 간병사업 외에도 지역고령자들의 전통손맛을 살릴 수 있는 전통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우리맛지킴이"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매월 환우들을 위한 미용·목욕봉사활동 및 지역아동센터 방문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봉사에도 앞장서고 있어 지역을 밝히는 무지개 빛 사랑과 봉사로 사회적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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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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