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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료 체납 약1조원 강제징수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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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춘운)는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를 체납하고 있는 세대(사업장 포함)의 체납보험료 약 1조원을 징수하기 위해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지금까지 부동산압류 등 다양한 징수방법을 동원해 체납보험료를 징수했으나, 체납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부득이하게 납부능력 있는 체납자(사업장)를 대상으로 강제징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대구본부는 고액·장기 연금보험 체납사업장 대표자(589개 사업장)에 대해 형사고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사 및 변호사 등 13개 전문직 종사자(656명)에 대해 법원에 파산신청 등 체납자 유형별로 강력한 강제징수를 추진하고 있다.

또 체납자와 사업장을 중심으로 예금 등 각종 채권이나 재산을 신속히 압류 조치해 추심·공매 등을 통해 체납보험료에 충당하고, 고액·장기체납자에 대해서는 인적사항 공개, 금융기관 체납자료 제공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해성실 납부자와 형평성을 맞추고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생계형 체납자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자진납부를 유도하되 행방불명·의료급여수급자격취득, 사업장 파산·청산 등으로 도저히 납부가 어려운 세대(사업장)는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재정운영위원회의 의결(고용․산재보험은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거쳐 결손 처분해 수급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4대 사회보험료 연도별 체납현황

                                              (단위 : 건, 억원)

 각 연도말 누적기준임(2014년은 7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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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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