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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 관악합주단 정기연주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박인묵) 관악합주단이 5일 오후 7시부터 90분 동안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WITH HEART & VOICE’를 주제로 뜻 깊은 제13회 형일관악합주단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남유진 시장, 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손홍섭 박교상 구미시의원, 이금옥장학관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연주회는 제 39회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대상 수상곡인 ‘계룡 행진곡’으로 웅장하게 시작해‘Legacy’와 ‘With heart & Voice’ 등을 포함한 9곡이 연주됐다. 특히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자유곡 ‘With heart & Voice’는 대회 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주어 학생들이 연주하는 아름다운 소리가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다.

특별출연으로 ‘구미 청소년 교향악단’의 무대도 마련됐다. 구미 청소년 교향악단은 청소년으로 구성된 순수 교향적 작품을 연주하기 위한 클래식 단체로 형일초 관악합주단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구미 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고 있다.

2년 연속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팀답게 웅장하고 멋진 관악 연주를 선보인 형일초 관악합주단은 관중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끝으로 내년 제14회 정기연주회를 기약하고 막을 내렸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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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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