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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페밀리데이... LG임직원과 지역민화합의 장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LIG 그레이터스 배구단 승리기원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는 6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LIG그레이터스 홈경기에서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LG Family Day‘를 개최했다.
 
LG Family Day에는 LIG 그레이터스와 삼성화재 경기뿐만 아니라 LG 우수사원 시구, 경품추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들이 진행됐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배구도시 구미의 지역대표사회공헌기업 LG는 ‘LG Family Day’로, 임직원•가족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며“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와 함께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1993년부터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항 “LG기 주부배구대회”를 22년째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16개 시민배구클럽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LIG 그레이터스 배구단 또한, 구미 연고지로 유치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매년 지역민들을 위해 LG드림페스티벌, LG주부배구대회 등을 개최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및 천생어린이집, 서울구미학숙 건립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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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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