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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기로 따듯한 겨울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구미제일로타리클럽 집수리봉사 및 난방용품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제일로타리클럽(회장 권영필)회원들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관내 저소득층 6가구가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집수리 봉사 및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가구 2세대에 씽크대 교체를 실시하고, 난방비 걱정 등으로 겨울나기에 걱정이 많으신 독거노인 4세대에 전기장판 및 전기온수기를 설치 해줬다.

이날 집수리를 받은 장애인가구는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을 보며 회원들에게고마운 마음을 전했으며, 회원들 또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2배로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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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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