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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팀 참가, 전국 다문화 가정 이중언어 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9일
경북도, 삼성전자 구미공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삼성전자 구미공장과 함께 8일 구미코에서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다문화 가정 이중언어 대회를 가졌다.

이 대회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부모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외국어 구사능력을 증진한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북지역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열려온 대회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에따라 경기, 전남, 대구, 경남, 대전, 울산 등 8개 시·도에서 베트남어, 태국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등에 걸쳐 총 56개 팀의 다문화자녀들이 참가를 신청했다.

이중 예선심사를 거친 2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는 다문화 송, 우리가족자랑 등의 주제로 3개팀, 초등부에는 나의 꿈, 행복한 지구촌 아나운서, 우리 엄마 등의 주제로 17개팀, 중·고등부는 다문화시대를 맞은 한국, 자랑스러운 나의 어머니, 나의 꿈 유럽일주 등의 주제로 5개팀이 경연을 벌였다.

심사는 대구 교대 등 지역대학 교수와 원어민 통번역사들이 맡았다.

 

올해 영예의 대상(상금 3백만원)수상자는 광주광역시 건국초등학교 2학년 김가민(초등저학년부), 봉화군 내성초등학교 5학년 김문향(초등고학년부)학생이었다.

최우수상(상금 2백만원)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초등학교 4학년 전수지(초등저학년부), 경주시 경북외국어고 2학년 박준형(중고등부)학생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3팀(각 1백만원), 장려상 6팀(각 70만원), 특별상 3팀(각 30만원)등 16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도는 2006년 1천573명이던 다문화자녀가 올해 1만2,578명으로 8배 증가함에 따라 결혼이민자 위주 정책에서 다문화자녀 중심으로 다문화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이를 위해 엄마나라 유학자금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지원기금 조성,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영재교실 운영, 온·오프라인 멘토링, 미취학자녀 한글교육 등 맞춤형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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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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