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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던 개에 물린 80대 할머니 사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개에 물린 80대 할머니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11월11일 오전 10시 55분경, 83세의 할머니를 물어 사망케한 개는 3년된 도사견으로 1미터 20센치의 길이에 무게가 60 키로그램된 도사견이다.

3년 전부터 할머니가 키우던 개는 이날 높이 1미터 60센치의 우리를 타넘고 탈출해 당시 마당에 있던 할머니를 물고 있는 것을 집안에 있는 며느리가 발견, 개을 떼어 낸

병원으로 후송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주변을 배회하던 도사견을 사살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망경위를 수사 중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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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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