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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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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초등학교(교장 이재국) 4~6학년 학생 20명은 8일 상주시 승곡면 ‘승곡체험마을’로 농촌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도농간교류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농촌체험은 도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자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올바른 식생활 유도와 농업, 농촌 가치를 교육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학생들은 목공예품(문패)만들기, 저농약 사과 따기, 돼지고기와 양념을 버무려 무색소, 무식품첨가물 소시지 만들기의 세 가지 체험을 했다.
농촌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제 손으로 직접 만든 소시지를 얼른 집에 가서 구워먹고 싶고 사과도 껍질째 먹겠다”며 체험학습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