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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2지구 도시개발 및 성공적인 각종 개발 사업으로 도심권과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공단배후 주거지역으로써 선산읍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선산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선산발전 현황 설명회"가 열렸다.
선산읍 발전협의회(회장 김헌기)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기관단체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구포-생곡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구미 국가 제5공단 진입도로 건설, 원호-대망간 도로 개설, 영천-상주간,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및 선산 인근 도로 건설 등 현재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진행될 국책사업과, 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e-편한세상 아파트 건립 현황, 구미 국가 제5공단 및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선산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이문지구 참 살기좋은 행복마을 조성사업 등 선산 지역 개발에 관한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
한편 남시장은 이날 "시군통합이후, 선산읍 지역이 다소 침체되어 있었으나, 앞으로 각종 개발 사업의 성공으로 도심권과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공단배후 주거지역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며 읍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