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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2일
우미건설(주), 구미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장학금 기탁
ⓒ 경북문화신문


우미건설(주) 구미민간어린이집연
합회는 지난 10일 구미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 원과 1천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우미건설(주) 구미 옥계동(4공단)에 옥계 1․2차 우미린에 이어 올해 10월 1,225세대의 규모로 분양한 "구미확장단지 우미린풀하우스" 아파트 분양도 성공하며 구미 부동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 작년 500만원에 이어 올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구미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권순교)는 216개소의 어린이집에서 3만 3천785명의 영유아의 보육 및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남유진 이사장은 장학기금 1억원을 쾌척해준 우미건설(주) 및 구미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1,000억 장학기금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인재를 우리 구미에서 많이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장학재단은 현재 총 21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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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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