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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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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중앙파출소(소장 성동환)는 지난 11일 17시 경 김천시 모암동 모 빌라 원룸에서 상습적으로 속칭“아도사끼”도박을 한 주부도박단 11명을 끈질긴 수사와 신속한 초동조치로 현장 급습해 전원 검거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압수한 칩 500개, 승패 표기 기록지 7매 등 을 현장에서 압수했으며 도박 액수는 수 천만원이 넘을 것으로 보고, 보강 수사를 통해 정확한 도박 액수와 도박 개장자 및 상습 도박자는 구속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