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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급수시간 6시간으로 단축 주민 불편 최소화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2일
남부가압장 준공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2일 임은동 소재 남부가압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경북 도의원, 허복 구미시의원 및 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남부배수지 준공식 및 가압장 통수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2012년부터 2014년 10월까지 8천 500㎥ 규모의 남부배수지와 가압장 1개소를 새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 배수지 준공과 가압장 설치가 완료됨 에 따라 단수 시에도 해당지역에 최소 12시간 동안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 이전에 신평배수지에서 형곡배수지를 경유해 급수가 이뤄졌던 관계로 상모사곡동과 오태동 지역민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남부가압장 신설로 상모사곡동과 오태동 지역주민들의 수돗물 사용이 한결 용이해졌다.

뿐만 아니라 단수 시 재급수시간도 55시간에서 6시간으로 단축돼 5만5천여 명의 시민불편이 해소될 걸로 시는 예상했다.

  
오늘 준공식에 참여한 임오동 주민은 "단수사고 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단수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되었다" 며 가압장 신설을 반겼다.

한편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의 관계자는 "남부배수지 준공으로 2011년 단수사고 후속조치 중 구미광역 취․정수장 이원화사업 등을 대부분 완료했으며, 봉곡배수지 직송관로 설치사업만을 남겨두고 있으나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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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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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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