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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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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경북도내 8개 시험지구(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에서 74개 시험장에서 시작됐다.
도내 1교시 결시율은 지원자 2만5천851명 중 결시자는 1천695명으로 6.56%이며 구미83지구(구미·칠곡·고령)는 지원자 6천282명중 결시자 360명중 결시자 360명으로 5.74%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오전 3시 30분 가장 이동거리가 먼 포항지구의 울진고 시험장부터 문답지를 배부하기 시작해 오전 6시 30분에 모든 시험장 학교의 문답지 도착 및 이상 유무 확인을 완료했다.
74개 시험장 학교의 시험실 감독관도 오전 7시 30분까지 모두 등록을 완료해 학교별로 시험실시에 대한 유의사항을 전달받고 감독관 배정표에 따라 시험실 별로 8시 40분부터 감독업무를 수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