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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출신 이남도씨 금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3일
나눔실천! 2014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2일 시 The-K경주호텔에서 김관용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 부의장 등 참석 내빈과 수상자 가족, 자원봉사자, 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회를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 대회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6명과 자원봉사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자원봉사대상은 나눔과 배려로 꿈과 희망을 심어가는 모범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300만 도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숨은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3년부터 시행해 온 가운데 지금까지 48명이 수상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청도군의 배기선(65세, 여)씨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도군지회 회장으로 1987년부터 현재까지 28년간 여러 복지시설을 방문해 한글교실, 종이접기, 미술치료교육 등을 통하여 재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금상으로 선정된 구미시의 이남도씨(63세, 여)는 지적장애인복지협회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하면서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밖에도 포항시 조은숙씨(50세, 여)와 김천시 김정규씨(55세, 남)가 은상을, 동상은 영천시 이춘자씨(56세, 여)와 고령군 정순옥씨(47세, 여)가 나눔과 배려로 따스한 봉사의 온정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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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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