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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앙아시아 키르기즈공화국과 교류 확대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12일 모무날리예프 누르한벡 키르기즈공화국 내각장관의 예방을 받고 경상북도와 키르기즈공화국 간의 관심사항에 대해 환담했다.

누르한벡 내각장관은 첫 방문한 한국의 발달된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경상북도와 농업‧경제분야와 새마을운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상북도를 방문한 누르한벡 내각장관에게 감사를 표하고 중앙아시아와 대한민국은 수천년 전부터 교류를 이어왔다고 강조하면서 실크로드라는 큰 길을 통해 양지역이 앞으로도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 했다.

누르한벡 내각장관은 경상북도가 추진한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대해 그 필요성을 공감하고 내년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2015 실크로드 문화대축전에 참가를 저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와 누르한벡 장관은 앞으로 문화‧농업‧실크로드‧새마을교류를 통해 문화와 산업이 융합되는 교류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키르기즈공화국은 키르기즈 공화국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한반도와 비슷한 면적에 인구는 566만명으로 고려인들이 2만명 거주하고 있다.

 

실크로드 익스프레스의 핵심국으로 2013년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유라시아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농업 잠재력을 갖고 있다.

 

실크로드 거점국가로서 경상북도가 2013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할 당시에는 실크로드 원정대의 2차 탐험 7개국(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터키) 중 하나였다.

 

2013년 8월 당시 경상북도 실크로드탐험대는 키르기즈의 수도 비쉬케크에서 한국-중앙아시아 실크로드 미니포럼과 알라토광장에서 탐험대 환영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한편, 이번에 경상북도를 방문한 누르한벡 내각장관은 키르기즈공화국 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맡을 만큼 태권도에 관심이 많은 친한파로 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으로부터 명예 5단증을 수여받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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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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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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