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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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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 안전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는 구미경찰서․구미교육지원청과 함께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경찰서상황실 및 관할지구대에서 운영하던 방범용 및 각종 안전 재난 사고용 CCTV 1천 2백여 대와 초등학교별 자체 운영 중이던 4백여 대의 CCTV가 통합관제센터로 모두 통합됨에 따라 총 1천 6백 여대의 CCTV가 이전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된다.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국비와 시비 18억 2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10년 12월에 구축되어 2012년 6월에 47개 초등학교 내 CCTV가 먼저 통합이 되었고 경찰서상황실에서 운영 중이던 CCTV는 2014년 8월에 통합됐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노후화된 CCTV 교체와 우범지역에 추가로 CCTV 를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