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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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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만, 윤연옥)와 중앙성결교회(목사 김진호) 신도들이 구미여상 및 형곡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과 응원하러 온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따뜻한 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미여상(466명 응시) 앞에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 15명이 커피, 녹차, 홍차 등 따뜻한 차를, 형곡고(615명 응시) 앞에서는 중앙성결교회 신도 10여 명이 합격기원 엿을 나누어 주고 차를 제공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언 몸을 잠시나마 녹여주었다.
한편, 이날 수험장에는 최종원 부시장, 손홍섭·박교상 시의원, 박성애 동장이 현장을 방문해 수험생을 격려했다.
►형곡1동
형곡1동(동장 신동호)은 13일 저녁 7시부터 수능시험이 끝나고 유해환경 업소를 배회하는 등 귀가시간이 늦어질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40여명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계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바르게살기위원들은 조를 편성해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일일이 방문해 청소년을 보호를 당부하며 청소년 고용 및 출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