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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동 소식>형곡2동 -수능수험생에 차 봉사, 형곡1동-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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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만, 윤연옥)와 중앙성결교회(목사 김진호) 신도들이 구미여상 및 형곡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과 응원하러 온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따뜻한 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미여상(466명 응시) 앞에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 15명이 커피, 녹차, 홍차 등 따뜻한 차를, 형곡고(615명 응시) 앞에서는 중앙성결교회 신도 10여 명이 합격기원 엿을 나누어 주고 차를 제공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언 몸을 잠시나마 녹여주었다.

한편, 이날 수험장에는 최종원 부시장, 손홍섭·박교상 시의원, 박성애 동장이 현장을 방문해 수험생을 격려했다.

 ►형곡1동
형곡
1동(동장 신동호)은 13일 저녁 7시부터 수능시험이 끝나고 유해환경 업소를 배회하는 등 귀가시간이 늦어질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40여명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계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바르게살기위원들은 조를 편성해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일일이 방문해 청소년을 보호를 당부하며 청소년 고용 및 출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홍보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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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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