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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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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미로타리클럽(회장 전호언)이 12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박스(120만원 상당)를 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에 기탁했다.
2004년에 설립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중증장애인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구미로타리클럽은 이날 추워진 날씨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 성품을 전달했다.
이에 선주원남동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 및 저소득 가정 40가구에 라면을 전달했다.
►원평2동
원평2동(동장 강영수)은 12일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1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2014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종료에 따른 평가 및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9개월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된 것을 축하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2014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 및 향후 개선해야할 점도 점검했다. 한편, 참여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원평2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 10명이 참여해 2014년 2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9개월간 진행됐으며 하천 꽃밭 조성, 도로변 쓰레기 수거, 잡초제거, 가을철 낙엽 수거 등 지역의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했다.
►신평1동
신평1동(동장 권남원)은 12일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최정이, 이옥례), 통장협의회(회장 구선재),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여주태), 적십자사랑봉사회(회장 나혜정),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 자매결연 마을인 도개면 다곡2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도개면과 자매결연 이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 해마다 사과적과 및 사과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해왔으며, 올해도 지난해 이어 관내 각 단체와 연계해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