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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해당학,교 전국장애체육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혜당학교(교장 강성순) 체육부는 1일부터 8일까지 인천광역시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신인 우수선수 발굴 및 사회적응 능력을 배양, 전국 순회 개최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으로 개막한 이번 전국장애인대회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통합돼 개최됐으며, 17개 시·도에서 총 6852명의 선수·임원 등이 참가해 29개 경기장, 21개 종목(학생부 15개 종목)에서 장애를 넘어 미래를 향해 힘찬 도약속에 꿈과 희망에 도전했다.
 
해당학교 체육부 학생들은 8일간 치러진 대회에서 농구부분 중학부 동메달, 역도부분 초등부 서정원학생이 스쿼드 은메달, 데드리프트 은메달, 컴비네이션 은메달, 중학부 조성진학생이 스쿼트 금메달, 데드리프트 동메달, 컴비네이션 은메달, 고등부 안민정학생이 스쿼드 동메달, 데드리프트 동메달, 컴비네이션 은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중학부 조성진학생은 역도부분에서 대회 신기록을 달성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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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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