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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소식> 해평면 공공비축미곡,포대벼 첫 수매 실시 >고아읍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 >선산읍 양심화분 겨울 꽃 식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은 지난 13일 공무원, 환경미화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거리환경조성을 위해 취약지역에 설치된 양심화분 35개소에 꽃양배추 400여본을 식재했다.

양심화분은 쓰레기 불법 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관내 취약 지역에 설치해 지역민의 의식전환을 유도, 청결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계절별로 새로운 꽃을 식재 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여름 페추니아 꽃을 심은데 이어 꽃양배추를 새로이 식재했다.

 

 

  

고아읍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

고아읍은 지난 12일 고아읍사무소 2층 읍장실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고아읍을 만들기 위한 2014년 고아읍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산불경보를“관심”등급으로 높여 발령한 구미시의 산불예방 정책에 발맞춰 실시됐다.

한편 고아읍 산불감시원은 감시탑 감시원 2명, 지상감시원 9명으로 총 11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13일 감시탑 초소근무를 시작으로 17일에는 지상감시원들도근무에 투입되면서 2015년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산불 없는 안전한 고아읍 만들기”대장정이 시작된다.


 

  

해평면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첫 수매 실시

해평면은 지난 13일 낙성1리 마을회관 외 1개 마을현지에서 윤종호 시의원,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첫 매입을 실시했다.해평면은 구미시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매입물량 16만 3천 포대 중 22%를 차지하는 3만 5천 835포대(포/40kg)다.

그 중 건조벼 매입물량은 2만9천 56포대로 첫 매입물량은 2천 892포대이며, 매입후 우선지급금(특등품 5만3천 710원, 1등품 5만2천원)은 선지급하고 전국산지 조사결과에 따라 사후정산을 하게 된다.

앞으로 해평면에서는 12월 11일까지 8차례 걸쳐 현지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수매를 가질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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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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