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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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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은 지난 13일 공무원, 환경미화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거리환경조성을 위해 취약지역에 설치된 양심화분 35개소에 꽃양배추 400여본을 식재했다.
양심화분은 쓰레기 불법 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관내 취약 지역에 설치해 지역민의 의식전환을 유도, 청결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계절별로 새로운 꽃을 식재 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여름 페추니아 꽃을 심은데 이어 꽃양배추를 새로이 식재했다.
고아읍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
고아읍은 지난 12일 고아읍사무소 2층 읍장실에서 산불 없는 안전한 고아읍을 만들기 위한 2014년 고아읍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산불경보를“관심”등급으로 높여 발령한 구미시의 산불예방 정책에 발맞춰 실시됐다.
한편 고아읍 산불감시원은 감시탑 감시원 2명, 지상감시원 9명으로 총 11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13일 감시탑 초소근무를 시작으로 17일에는 지상감시원들도근무에 투입되면서 2015년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산불 없는 안전한 고아읍 만들기”대장정이 시작된다.
해평면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첫 수매 실시
해평면은 지난 13일 낙성1리 마을회관 외 1개 마을현지에서 윤종호 시의원,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첫 매입을 실시했다.해평면은 구미시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매입물량 16만 3천 포대 중 22%를 차지하는 3만 5천 835포대(포/40kg)다.
그 중 건조벼 매입물량은 2만9천 56포대로 첫 매입물량은 2천 892포대이며, 매입후 우선지급금(특등품 5만3천 710원, 1등품 5만2천원)은 선지급하고 전국산지 조사결과에 따라 사후정산을 하게 된다.
앞으로 해평면에서는 12월 11일까지 8차례 걸쳐 현지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수매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