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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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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상주사랑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상주출신 김득환씨가 출품한 노을이 지는 경천섬이 금상에 선정됐다.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가 14일 출품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금상 1점을 포함한 입상작 11점과 입선작 60점을 선정했다.
지난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출품한 사진은 총 674점이었다. 전국의 많은 사진동호인들이 출품한 사진 대부분은 상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ㆍ관광자원을 소재로 했다.
입상 및 입선자 명단은 한국사진작가 협회 및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입상(선)한 작품에 대해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또 입상(선)작에 대해서는 향후 각종 문화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