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15회 대한민국 정수대전시상식이 지난 14일 신재학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태환(새누리당 구미을)심학봉(새누리당 구미갑)국회의원, 김삼천 정수장학회이사장, 김익수 구미시의회의장, 및 도·시의원, 수상자, 작가, 수상자 가족,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대전에서는 총 2512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미술, 사진, 서예․문인화 부분에서 수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
|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보지영씨 |
이날 영광의 대통령상은 미술 부분에 공예작품 “화합”을 출품한 황보지영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역시 같은 미술부분에 서양화 “생성과소멸2014”를 출품한 조동오씨, 사진부분 작품명 “청원”을 출품한 김영씨, 서예․문인화 부분 한글작품인“천개의바람이되어”를 출품한 조윤정씨가 각각 정수대상인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박홍만씨, 이광석, 장재일씨가 최우수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 하는 등 미술, 사진 ,서예․문인화 부분에서 총 894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 신재학 이사장 |
한편 신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도 총2512점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양하고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출품되어 정수대전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성공적인 대전이 되었다”며“예술을 사랑한 박정희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더욱더 발전 하는 대전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