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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법률 고문 법무법인 유능(대표 변호사 유능종), 금오공대 고문변호사 위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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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법률 고문인 유능종 변호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이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고문(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

18일, 양 기관이 위촉식을 갖게 됨에 따라 법무업인 유능은 금오공과대학교 및 산학협력단의 업무와 관련 발생하는 각종 소송업무, 법령해석업무를 비롯해 포괄적인 법률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표변호사 유능종 변호사를 포함, 5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구미지역 최대의 로펌인 법무법인 유능은 민사, 형사, 이혼, 행정소송 등 모든 법률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능종 대표변호사는 2012년 4월 네이트해킹사건 최초 승소판결을 받아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현재 네이트해킹 · KT해킹 · 카드3사개인정보유출사건 등 다수의 집단소송을 수행, 집단소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2013년 9월 상주분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구미 인근지역까지 법률서비스를 확대한 법무법인 유능은 명실상부하게 지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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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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