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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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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법률 고문인 유능종 변호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유능이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고문(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
18일, 양 기관이 위촉식을 갖게 됨에 따라 법무업인 유능은 금오공과대학교 및 산학협력단의 업무와 관련 발생하는 각종 소송업무, 법령해석업무를 비롯해 포괄적인 법률 자문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표변호사 유능종 변호사를 포함, 5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구미지역 최대의 로펌인 법무법인 유능은 민사, 형사, 이혼, 행정소송 등 모든 법률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능종 대표변호사는 2012년 4월 네이트해킹사건 최초 승소판결을 받아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현재 네이트해킹 · KT해킹 · 카드3사개인정보유출사건 등 다수의 집단소송을 수행, 집단소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2013년 9월 상주분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구미 인근지역까지 법률서비스를 확대한 법무법인 유능은 명실상부하게 지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