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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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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생명 존중 사상을 바탕으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받았다.
지난 19일 김영길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혈액장이 금오공대를 방문해 헌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영식 총장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금오공대는 2013년 1천164명, 2014년은 779명의 학생이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해 국민의 생명보호와 국가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식 총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사랑을 실천하고 헌혈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에 솔선수범하는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