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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본선진출자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본선대회 안내 / 11월 29일(토) 오후1시 구미대학교 성실관 1층 시청각홀

11월 29일 열리는 제8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 예술제 본선대회를 앞두고 20일, 22일 양일간 경북문화신문 본사에서 열린 창작동시▪산문·동화구연 부문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본선대회에 진출한 모든 어린이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창작동시 유치부

17일 접수결과 237명의 어린이가 작품을 접수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예심을 거쳐 14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이하 가나다 순)

                   <유치부 창작동시>-14명
 

순번
제 목
이 름
소 속
1
두발 자전거
권민찬
파란나라유치원
2
허수아비
김나연
문장유치원
3
단풍잎 은행잎
김나원
계명유치원
4
파란풍선
김도윤
계명유치원
5
재미있는 동물친구들
김동현
문장유치원
6
가족
김환희
계명유치원
7
고추잠자리
박규동
계명유치원
8
우리가족
신다빈
계명유치원
9
겨울 친구들
우단비
계명유치원
10
할아버지집 가는길
이종혁
파란나라유치원
11
단풍놀이
이현서
계명유치원
12
빗방울 달리기
조현규
금오유치원
13
나비
천승우
파란나라유치원
14
할머니집 국화
황윤지
계명유치원

▶창작동시 초등부

17일 접수결과 208명의 어린이가 작품을 접수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예심을 거쳐 13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초등부 창작동시>-13명

순번
제 목
이 름
소 속
1
딱 하루만
김가은
옥계초2
2
노을
김민수
문장초6
3
언니 옷
김민지
원호초3
4
대추따기
김한서
도산초3
5
단풍과 친구
박준혁
문장초6
6
허수아비
오준혁
오태초4
7
우리오빠
윤성빈
문장초3
8
손톱깍을 때
이해랑
원호초2
9
오카리나
임성준
원호초2
10
할머니와 곶감
임하정
원호초5
11
낯선사람
전지현
도산초3
12
윷놀이
지영재
원호초1
13
장일헌
원호초5

▶산문부 초등부

17일 접수결과 78명의 어린이가 작품을 접수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예심을 거쳐 11명의 본선진출자를 확정했다.

                      <초등부 산문>-11명

순번
제 목
이 름
소 속
1
엄마 내가 더 고마워요
고수민
도봉초2
2
결혼반지 안끼시는 부모님 손
김혜림
도산초5
3
엄마의 진심
박시원
도봉초3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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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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