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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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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 특별시 구미 건설을 위해 매년 2만 개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민선6기 행복일자리 8만 개 창출, 고용률 70% 목표로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공시(2014.9.30) 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수립한 일자리 종합대책을 살펴보면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행복플랜119”추진계획을 중심으로 2014년 주요업무계획, 구미시 중장기 발전전략 구미비전 2030계획 등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분야 시책을 적극 반영해 민간부문의 고용 확대와 안정된 기업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금년 6천6백여 개(민선6기 3만3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취약계층과 실업난 해소를 위한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노인일자리 등 친서민일자리사업을 비롯해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지원, 등 사회적서비스일자리사업과 전문일자리사업에 총 738억 원의 공공부문 예산이 투입돼 6천 8백여 개 직접일자리 창출과 이를 통해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 최근 늘어나고 있는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전문농업인 육성사업 등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통한 인재양성과 청년 CEO 육성지원사업, 창업보육센터 운영 등 창업지원사업등 도 함께 이뤄지게 된다.
춘하추동 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운영, 근로자문화센터 운영 등 고용서비스 지원도 강화된다.
이를 위해 시는 노사민정협의회운영, 중소기업인턴사원제 운영,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실시 등 일자리인프라 구축을 통해 구인․구직자간 눈높이를 맞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취업기회 확대로 이어지는 안정적 고용 창출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밖에도 미래산업의 성장동력인 마이스터(전문기능인) 양성을 위해 마이스터 대전을 통해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과 낙동강 7경6락 리버사이드 등 산업, 복지, 문화, 농림, 환경 등 5개 분야에 4천 282억 원을 투자해 올해 2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 출해 내고 있다.
한편 현재 급속히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사회현상에 대처 하기 위해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전문직 은퇴자 사회 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문직 은퇴자의 사회 재참여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령화시대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