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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교육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내년 5월 20일 까지 산불예방태서 돌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1월1일 부터 내년 5월 20일 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태세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지난 18일 오전 10시 옥성 자연휴양림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1일 부터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간을 지정, 고시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오산과 천생산, 비봉산 등 주요 등산로는 상시 개방토록 조치하였다.

또 17일부터 산불 취약지별로 산불감시원 139명을 배치해 본격적인 산불 예방 태세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내년 5월까지 읍면동별로 담당구역에서 근무하게 되는 산불감시원들에게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과 안전작업방법을 교육하고 내년 봄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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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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