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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주)제이브이엠, 연구 및 산학협력 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이 지난 17일 세계 약품조제 자동화 솔루션 업계 1위 기업 (주)제이브이엠(CEO 이용희)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주)제이브이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식 총장과 이용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공동연구 추진방안 모색 ▲인력 교류 및 지원 ▲맞춤형인력양성 및 현장실습연계 등으로 상호 보완 시스템을 구축해 공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오직 한 길을 달려 온 (주)제이브이엠의 성공스토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1위 강소기업의 성공 모델이 되고 있다”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용희 대표이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과 대학이 보유한 장점을 상호 보완하며 산학협력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제이브이엠(JVM)은 지난 1977년 대한민국 최초로 약국 자동화기기의 개발을 시작한 기업으로 세계 약품 조제 자동화 솔루션의 업계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37년간 꾸준한 개발을 통해 병원자동화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생산 부문에서 북미시장 점유율 74%, 유럽시장 점유율 78%를 달성한 명실상부 세계 1위 히든 챔피언이다.
최근 약국 관리 시스템 및 약국 관리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한 바 있으며, 세계 각국에 등록돼 있는 특허만 411건에 달한다. 특히 약국 자동화 시스템 라인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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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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