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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경북愛 푹 빠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4일
경북청소년수련원,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교류캠프 펼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김충섭)이 서울지역 청소년 80명을 초청해 경북의 우수하고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상호 이해증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일부터 34일간 일정으로 열린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경북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대가야 왕릉 전시관, 대가야 역사관, 우륵 박물관 탐방, 가야금 체험 등의 고령 가야문화와 깨끗한 공기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문화관광 도시 문경에서 석탄박물관, 옛길박물관, 문경새재드라마촬영장, 철로자전거 등 경북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 첨단산업도시의 메카인 구미에서 경북 산업경제의 중심이 되는 삼성전자를 방문, 스마트 갤러리 투어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마을운동의 창시자인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와 민족중흥관을 방문해 한국 근대화의 전 과정과 새마을 운동을 소개한 돔 영상관을 둘러보았다.
 

  
이어 수련원 내 독도사랑카페를 통해 독도의 실시간 영상과 다양한 정보와 고증자료를 살펴보면서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 알게 해줌으로써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문화관과 경북문화관도 둘러보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뿌리 깊은 경북의 4 정신을 알아보는 기회도 가졌다.

이외에도 명사초청특강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문화 바로알기강의와 짚라인 체험, 승마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김충섭 경북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경북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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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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