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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독도사랑 교육장’ 개장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도민 자연사랑·나라사랑 의식 고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이 3일 오전11시 경상북도 독도홍보담당 공무원과 독도재단(구 안용복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모인가운데‘독도사랑 교육장’을 개장했다. 
연수원은 환경교육과 더불어 독도의 생태 및 자연환경, 영토주권의식과 유아‧청소년 및 교육생들의 자연사랑, 나라사랑의식 함양을 위해 지난 7월 독도재단과의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독도 홍보관 설치 사업을 유치했으며 그 결과 연수원 종합교육관 1층에 ‘독도사랑 교육장’을 완성했다.
 
종합교육관 1층 통로에 자리잡고 있는 독도사랑 교육장은 ‘독도의 지리적 위치, 우리정부의 입장 등이 담긴소개 패널’, ‘독도의 주변경관 및 계절별 사진자료’, ‘독도의 동‧식물이 소개된 생태계 패널’, ‘우리의 입장과 일본의 주장을연표로 표기한 패널’, ‘독도 전경사진 포토존’을 비롯 ‘독도 실시간 영상 및 홍보 영상’까지 총7개의 주제로 입체적인 독도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독도사랑 교육장의 이용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연수원 교육및자율탐방을 통해 무료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교육장내에 독도 자연생태에 관한 다양한 어류, 조류, 식물 등의생생한 체험자료 등을 보완, 명실공히 독도생태 교육장으로서의면모를 갖추어 가게 된다.
 
이진관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원장은 “이번 독도사랑 교육장 개장을 통해 다양한 생태학습과 유아․청소년 및 교육생은 물론 도민들의 독도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학습으로 자연사랑, 나라사랑 의식 교육 활성화와 영토주권의식 함양 계기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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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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