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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초, 환경부 장관상 수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물환경대상 영상 콘테스트 부문
ⓒ 경북문화신문
인의초등학교 6학년 4반 학생 30명은 11월 24일 서울 SBS 프리즌 타워에서 열린, ‘2014 물환경대상’ 시상식에 참가했다. 이는 ‘물환경대상 환경영상 콘테스트’ 부문에서의 초등부 우수상(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본 대회를 축하하는 공연 무대를 펼치기 위한 것이었다.
 
이날 김지혜 교사의 지도로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환경영상 콘테스트에서 상을 받은 영상에 쓰인 ‘왜 이렇게 덥지’라는 지구 온난화와 환경에 관한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멋진 축하공연을 펼쳤다. 노래는 지난 1학기에 ‘지구를 지켜라’ 라는 주제로 주제통합수업을 하면서 반 전체 학생들이 생각하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노랫말로 만들어진 노래이다.
특히, 이 날 무대에서는 노랫말에 맞추어 그동안 학생들이 체험한 활동 장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해 보여줌으로써 더 큰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올해 인의초등학교에서는 2009 개정교육과정의 목표를 달성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재구성해 학년별 주제를 선정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주제통합 교육과정을 실시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학생활동중심의 주제통합 교육과정 실천을 통해 얻어낸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 또 수상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물과 환경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물론 더 나아가 미래의 지구를 위한 마음으로까지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영상과 촬영한 내용은 12월 5일(금) 오전10시에 ‘SBS 물환경대상’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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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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