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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중, 음악중점반 정기연주회 성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진평중학교(교장 류용궁) 4회 정기연주회행복한 음악이야기1127일 오후 6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진평중학교는 2011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정책연구학교인 음악중점학교를 운영해 2012년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 우수학교, 교육과정자율화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교육의 메카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진평국악단과 현대음악이 조화를 이룬 무대와 함께 String Ensemble, 교사앙상블, 그라운드 밴드, 두드림 밴드, Wind Ensemble, 졸업생들과 함께한 행복합창단, 정민기 학생의 피아노 독주, 진평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연주가 진행되기 전에 영상을 통해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람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학부모와 내빈들은 해마다 성장하는 학생들의 실력에 감탄하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행복한 음악회였다고 호평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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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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