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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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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중학교(교장 류용궁) 제4회 정기연주회‘행복한 음악이야기’가 11월 27일 오후 6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진평중학교는 2011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정책연구학교인 음악중점학교를 운영해 2012년 대한민국 좋은 학교 박람회 우수학교, 교육과정자율화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교육의 메카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진평국악단과 현대음악이 조화를 이룬 무대와 함께 String Ensemble, 교사앙상블, 그라운드 밴드, 두드림 밴드, Wind Ensemble, 졸업생들과 함께한 행복합창단, 정민기 학생의 피아노 독주, 진평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연주가 진행되기 전에 영상을 통해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람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학부모와 내빈들은 해마다 성장하는 학생들의 실력에 감탄하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행복한 음악회였다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