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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4년 신규임용공무원 특별교육 실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조직적응능력 향상 및 공직마인드 함양 중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구미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2014년도 신규임용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2014년 신규임용공무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신규임용발령을 받은 110명(남자 53명, 여자 57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직환경의 적응능력 및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마음가짐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허주연 한국평생교육원 전임강사, 김홍식 대경대학교 전임교수,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 소장 등 유명 강사들이 초청 강사로 초빙돼 공직자로써의 올바른 가치관과 역할에 대해 특강을 펼쳤으며 이밖에도 신규임용공무원들에게 꼭 맞는 맞춤식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써 마음가짐을 다잡는 계기를 만들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교육중인 신규임용공무원들을 찾아 격려하고“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열심히 근무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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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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