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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풍물후원회 창립총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무을 풍물 발전 사업에 적극 노력 다짐
ⓒ 경북문화신문


무을면은 11월 28일 면사무소에서 무을풍물 후원회
창립 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황진일 무을풍물보존회장을 비롯해 무을면 각급 기관단체장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경과보고와 회칙을 제정 이후 무을풍물후원회 초대회장으로 무을면 상송리 윤대동씨를 선출한 후원회는 우리 전통 문화 유산인 무을 풍물을 전승 보존하고 앞으로 무을 풍물 연습장 등 무을 풍물 발전사업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무을풍물은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상면농악단과 하면농악단이 나눠 경쟁하면서 더욱더 발전하게 되었으며 1996년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인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보존회가 결성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곽인태 무을면장은 “우리 농악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만큼 무을풍물후원회 회원들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계승 발전 해 주길”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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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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