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무을면은 11월 28일 면사무소에서 무을풍물 후원회 창립 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황진일 무을풍물보존회장을 비롯해 무을면 각급 기관단체장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경과보고와 회칙을 제정 이후 무을풍물후원회 초대회장으로 무을면 상송리 윤대동씨를 선출한 후원회는 우리 전통 문화 유산인 무을 풍물을 전승 보존하고 앞으로 무을 풍물 연습장 등 무을 풍물 발전사업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무을풍물은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상면농악단과 하면농악단이 나눠 경쟁하면서 더욱더 발전하게 되었으며 1996년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인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보존회가 결성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곽인태 무을면장은 “우리 농악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만큼 무을풍물후원회 회원들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계승 발전 해 주길”당부했다.
어디에서 배울수있나요 장소는 연략처는
01/05 10:1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