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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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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가 112분야 치안종합평가에서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구미서 112 종합상황실은 경북청에서도 치안 수요가 가장 많고, 도내 한달 평균 112신고 출동건수 약 2만7천건 중 24%가량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12허위신고 근절활동, 112신고 대응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112신고 총력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112종합상황실장(경정 금주현)과 상황실 전직원이 단합과 전문성과 발 빠른 112 신고 대응이 이루어낸 결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