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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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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구미시의원이 지난 29일 서울한성대학교에서 열린 (사)한국디지털정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서 출품된 800여편의 논문 중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논문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공익연계마케팅)의 기부금액에 대한 소비자의 지불의사에 관한 논문으로 정책부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대학원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는 윤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는 가운데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매년 논문을 발표해 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사)학국융합학회에서 주체한 치앙마이 국제학술대회 Best Paper Award에서 최고 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경야독의 그의 학구열은 매주 주말을 이용해 2년간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에서 복수학위를 전공하는 열정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중국영재대학교 객좌교수를 역임, 구미대학교 조교수이기도 한 윤 의원은 작년 청소년 선도와 장학 사업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의정활동부분 혁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7대 의회에 들어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입지선정에 관한 시정 질문을 통해 금오공대 170미터부근 학교정화구역 내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았고 농업정책방향과 미래 구미국가공단의 방향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양포동 구포 생활쓰레기 매립장을 공원화해 시민의 품에 돌려 줄 것을 촉구하는 등 질책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의원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