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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시의원, 한국디지털 정책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윤종호 구미시의원이 지난 29일 서울한성대학교에서 열린 (사)한국디지털정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서 출품된 800여편의 논문 중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논문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공익연계마케팅)의 기부금액에 대한 소비자의 지불의사에 관한 논문으로 정책부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대학원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는 윤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는 가운데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매년 논문을 발표해 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사)학국융합학회에서 주체한 치앙마이 국제학술대회 Best Paper Award에서 최고 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경야독의 그의 학구열은 매주 주말을 이용해 2년간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에서 복수학위를 전공하는 열정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중국영재대학교 객좌교수를 역임, 구미대학교 조교수이기도 한 윤 의원은 작년 청소년 선도와 장학 사업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의정활동부분 혁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7대 의회에 들어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가축분뇨자원화시설 입지선정에 관한 시정 질문을 통해 금오공대 170미터부근 학교정화구역 내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았고 농업정책방향과 미래 구미국가공단의 방향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 양포동 구포 생활쓰레기 매립장을 공원화해 시민의 품에 돌려 줄 것을 촉구하는 등 질책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의원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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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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