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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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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은 지난달 26일 연평도 포격 4주기
를 맞아 국립영천 호국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호국영령들의 넑을 기렸다.
이번 호국원 참배는 주)한화 구미사업장을 대표해 조계삼 매니저 외 11명
이 참가했으며 참배 후 소감을 통해“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거
울 삼아 방위산업 종사자로써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맡은바 일
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들은 참배 후 묘역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해 호국영령들이 영면 할
수 있도록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앞으로도 묘소 앞 태극기 꽂기, 환경정화 활
동, 한송이 헌화운동 등 현충선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며 그 외에
도 6․25참전용사 유해발굴 지원, 향토사단 후원금 및 교양도서 전달 등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