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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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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지난 1일 박보생 김천시장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까지 열리는 제17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김천시장이 제출한 예산안 2건,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한 조례안 15건, 계획안 10건, 현황보고 1건으로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 하게 되며 위원회 별로 보면 안전행정위원회 10건, 산업건설위원회 16건, 예산결산 위원회 2건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5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심사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김세운 시의원을 위원장으로 8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되어 재정운영의 건정성, 적정성, 계획성, 경제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심사가 이루어진다.
한편 제2차 본회의는 오는 17일 열리게 되며 이날 회의에서 내년도 김천시 예산안을 최종 결정히게 된다.
또 18일부터 23일까지는 2014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실시 한 후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 정례회를 마무리 짓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