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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미새마을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시민 및 국내 정상급 엘리트 선수 참여
ⓒ 경북문화신문


“2014 구미새마을마라톤”대회가 지난 29일 11시 국내 정상급 엘리트 선
수 및 시민 천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스포츠 도시 구미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이날대회는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선수들은 고아읍 항곡리 까지의 코스를 돌아 다시 시민운동장으로 들어오는 하프 코스로 진행 됐으며 고등부는 10KM구간을 시민들은 송원육교까지의 5KM 구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와 관련해 교통 혼잡이 예상됐으나 성숙한 시민의식과 구미시체육회의 사전 홍보 덕분으로 큰 교통혼잡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구미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 하에 원활한 대회가 운영됐다.

대회결과 하프 단체전 남자부에서 구미시청팀, 여자부는 경기도청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하프 개인전에서는 실업남자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진구선수, 실업여자부 충주지청 장은영선수, 대학남자부 동양대학교 김지인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구미시청의 권순영감독과 경기도청의 이흥식감독은 이날 각각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경기 결과

코스

부문

순위

성명

소속

기록

시상금(천원)

하프

실업

단체부

男

1

구미시청

3:27:02

5,000

2

국민체육진흥공단

3:28:28

2,500

3

영동군청

3:38:18

1,500

실업

단체부

女

1

경기도청

4:05:54

5,000

2

구미시청

4:40:28

2,500

3

충주시청

4:50:34

1,500

실업

개인부

男

1

전진구

국민체육진흥공단

1:08:35

1,500

2

권영솔

구미시청

1:08:46

1,000

3

은동영

구미시청

1:09:03

800

실업

개인부

女

1

장은영

충주시청

1:18:46

1,500

2

최경희

경기도청

1:19:55

1,000

3

정현지

경기도청

1:21:49

800

대학부

男

1

김지인

동양대학교

1:12:38

250

2

윤석화

경운대학교

1:12:55

200

3

허동균

위덕대학교

1:14:58

150

10㎞

고등부

男

1

김근모

경북체고

31:46

200

2

이동진

순심고

32:02

150

3

김관모

경북체고

32:31

100

고등부

女

1

임수현

한일여고

41:52

200

2

박희주

한일여고

42:17

150

3

박현주

한일여고

42:18

100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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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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