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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될 김천혁신도시 드디어 그 서막이 열리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한국도로공사 대망의 김천 신사옥 시대 개막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민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대망의 김천혁신도시 시대가 드디어 열리게 됐다.


김천시는 지난달 27일 “한국도로공사 이전 환영행사”한국도로공사 신청사 전정에서 열었다.

 

  

박보생 김천시장, 김병철 김천시의장, 이재춘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을 비롯해 경북도와 김천시 관계자 및 유관기관 단체장, 혁신도시건설민간지원단, 주민 등 200여명은 이날 김천 혁신도시로 출근하는 도로공사 직원들을 박수와 함께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또 직원들에게 미니분재와 떡을 전달하며 김천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직원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장은 반갑게 맞아준 김천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김천시와 함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2007년 12월 지방이전 계획이 승인됐으며, 2011년 6월 신청사를 착공을 시작으로 총 사업비 2천 400억원, 부지면적 13만 9천265㎡ 건축 연면적 110만 0818㎡에 지하 1층 지상 25층 규모로 에너지 효율1등급, 친환경건축물 최우수등급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극대화한 에너지 절약형 사옥으로 올해 6월에 준공이 완료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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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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