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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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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청렴도 조사결과 구미시가 전국 75개 시군 중 3등급을 기록했다. 평균 편차는 7.39였고, 시는 7.34로 평균치 이하였다.
도내 시군별로는 문경시가 28위, 김천시 40위, 안동시 47위, 포항시 56위, 상주시 63위, 영천시 64위, 영주시 65위, 경주시 73위 등이었다.
부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요 업무의 상대방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부패 경험 및 부패인식을 측정한 조사한 외부 청렴도에서 구미시는 도내 10개 시군 중 20위인 문경시에 이어 37위를 차지했다. 포항시는 38위, 김천시 47위, 상주시 50위, 안동시 53위, 영주시 60위, 영천시 62위, 경주시 74위 등이었다.
공공기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 예산집행, 업무 지시등 조직 내부 업무와 관련한 내부 청렴도 조사 결과 구미시는 75개 시중 57위를 차지했다.
도내 시 중 경산시는 14위, 문경시 24위, 김천시 42위, 상주시 62위, 포항시 64위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