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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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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의 희망을 안고 이 세상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당찬 여성들의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감사송년의 밤이 지난 3일 열렸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구미BS호텔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 구미시의회 정하영, 김정곤 시의원, 구미고용센터 김상혁소장, 한국폴리텍6대학 구미캠퍼스 이세균 학장, 및 여성고용촉진 기업체, 취업지원기관 담당자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소를 가득 매웠다.
이날 행사는 여성친화우수기업체, 종사자, 고용촉진기업체 그리고 취업자 성공사례 수기공모 당선자에 대한 표창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사업보고, 여성취업활성화 퍼포먼스 에 이어 축하공연 및 서로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애란 관장은 인사말에서 “여성들이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기관단체 및 기업체 관계들에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는 많은 여성들이 여러 사정들로 인해 접어두어야만 했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여성들도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길 기대해 본다” 라고 말했다.
정인기 국장도 “구미시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회활동 전반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여성친화도시로써의 이미지에 맞게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표창식에서는 (주)케이엠텍 와 (주)케이알이엠에스가 여성친우수기업체로, 원진테크닉 임미령대리, (주)지그탑 박종현과장이 우수종사자로,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주)피엔티는 우수고용촉진기업체로 선정됐다.
또 이날 같이 열린 취업성공사례 수기 공모전에서는 신영희씨의 “ 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조은주씨의 취업의 날개를 달다가 각각 최우수상에 선정되었고 전영남, 황은씨는 우수상에 김추자, 문희숙, 황태조, 노숙영씨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한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과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취업활동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 있는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활동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전문취업지원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