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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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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연수원(김대영 원장)이 1일부터 3일까지 경북교육청 소속 일반직 116명을 대상으로 인문학으로 보는 공직문화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3일간 20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과정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윤진영 교수의 그림속의 인문학을 비롯해 저명한 강사들을 초청해‘인문고전을 통해 새기는 21세기 인간상’,‘행복한 삶의 여행’,‘전통지리의 이해’의 과목으로 공직자의 바른 인성 함양 및 인간성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구수목원 현장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인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성희 행정연수부장은 “이번 연수가 인간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인문고전을 통해 스스로 삶을 되돌아보고 겸손과 배려의 마음과 대의를 중시하는 올바른 공직자의 덕성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